안녕하세요. 낭만대디입니다.^^ 오늘은 아내가 약속이 있어, 딸과 둘이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간단하게 먹을게 뭐가 있을까 하다가, 예전부터 먹어보고 싶었으나, 선뜻 내키지가 않았던 'subway' 오늘 도전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ㅋㅋ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저는 가장 먼저 메뉴를 빠르게 확인합니다. 나에겐 낯선 메뉴들이라 best 메뉴 찾고 있는데, 점원분께서 친절하게, "여기서부터 주문을 하면 됩니다" "네? 이거 제가 다 선택하는 건가요?" 당황해하니, 점원분께서 메뉴 선택해주면 된다고 하셔서, bset인 이탈리안 비엠티를 주문! 나에게는 너무나 어려운 subway 주문 이 많은 것들을 내가 수동으로 주문해야한다니..... 이 시스템인걸 알기에, 예전부터 선뜻 내키지가 않았던 이유이다.. 어.렵.도.다...